여름철 집중 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이 특별교통관리에 나섭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는 10월까지
지하차도 등 도내 침수 취약 도로 9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침수가 잦은 지역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교통을 통제하고, 우회 도로를 안내하는 등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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