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70명 확진...재택 치료자 1,200명
어제 전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0명으로 이틀째 200명 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군별로 보면 전주가 111명으로 가장 많고 군산 등 5개 시군에서는 두 자릿수, 무주 등 7개 시군에서는 한 자릿수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진안은 이틀째 확진자가 나…김진형 기자2022-06-15
JB 천만 그루 정원 조성 사업 착공
전주시와 전북은행이 JB 천만 그루 정원 조성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8월 말까지 모두 4억 5천만 원을 들여 백제대로변에 도시 바람길숲을 만들고, 전북은행 본점 앞 1천2백 제곱미터에 정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90여 종류의 나무와 화초류를 심고 시…정원익 기자2022-06-15
임실 건물에서 불...9,000만 원 피해
(자료화면 - 임실 119 안전센터) 오늘(15일) 새벽 3시 10분쯤 임실군 운암면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건물 안에 있던 2명을 구조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건물 지하 1층과 지상 1층이 불에 타 소방서…변한영 기자2022-06-15
"배고파서"...마트서 라면 훔친 20대, 집유 2년
전주지법 형사 7단독은 한밤중에 마트에 천막을 찢고 들어가 라면 한 묶음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24살 남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먹을 것이 없어 배가 고파 범행을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동종 범죄로 소년보호 …이정민 기자2022-06-15
내일까지 40mm 비...모레부터 맑고 무더위 (아침뉴스)
전북에는 밤 사이 정읍과 임실에 15밀리미터, 고창 8, 전주 7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현재 익산과 남원에도 약한 빗줄기가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비는 내일 새벽까지 5에서 40밀리미터 가량 더 내린 뒤 내일 오전에 그치겠습니다…하원호 기자2022-06-15
군산 폐목재 가공업체서 불...5,300만 원 피해(화면)
어젯밤 11시 20분쯤 군산시 서수면의 폐목재 가공업체에서 불이 나 6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200여 제곱미터와 안에 있던 톱밥 20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김근형 기자2022-06-14
"사망 진상 밝혀야"..."대처 문제 없어"
특수학교에 다니던 10대 학생이 하굣길에 숨졌는데요, 장애인단체가 뒤늦게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학교 측은 당시 대처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의 한 특수학교에 다니던 13살 A 군. 뇌병변 중증 장애를 가지고…이정민 기자2022-06-14
소방본부, 화재 입은 취약계층 주택 복구(화면)
전북소방본부가 지난 4월 불이 난 정읍의 취약계층 주택을 복구했습니다. 이른바 119안심하우스 사업의 올해 첫 수혜자입니다. 소방본부는 지난 2017년부터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의 기부금을 모아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취약계층 5가구의 집을 새로 지어줬습니다. …김근형 기자2022-06-14
오늘 밤 5mm 비...내일 오전부터 5~40mm 소나기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곳에 따라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한 오전부터 모레 새벽까지는 내륙에 5에서 40밀리미터 사이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김근형 기자2022-06-14
"협력업체 직원도 지엠 근로자" 4년 만에 승소
한국지엠 군산공장의 협력업체 직원도 한국지엠 근로자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지난 2018년, 지엠 군산공장 폐쇄로 일자리를 잃은 사내 협력업체 직원 128명이 한국지엠을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1심 재판부는 이들이 한국지엠의 지휘와 명령에 따…하원호 기자2022-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