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전북은행이 JB 천만 그루
정원 조성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8월 말까지
모두 4억 5천만 원을 들여
백제대로변에 도시 바람길숲을 만들고,
전북은행 본점 앞 1천2백 제곱미터에
정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90여 종류의 나무와 화초류를 심고
시민을 위한 쉼터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