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실종된 85세 할아버지 찾기 안내
전북경찰청이 전주에서 실종된 85살 할아버지를 찾는다고 시민들에게 안내문자를 보냈습니다. 실종된 박 모 할아버지는 키 170cm에 65kg가량으로 실종 당시 파란색 반팔 남방과 검정색 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착용했습니다. …이정민 기자2021-09-22
확진자 절반 '젊은 층'...확산 우려
닷새 동안의 추석 연휴 기간에 전북지역에서는 12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는데요.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10대 20대의 젊은 층이 차지했습니다. 추석 연휴 뒤에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코로나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김진형 기자2021-09-22
벼 대신 콩 심은 농가에 1ha에 60만 원 지원
논에 벼 대신 콩을 심은 농가에 헥타르당 60만 원이 지원됩니다. 전라북도는 정부가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시행해온 관련 사업이 지난해 종료됐지만 올해도 자체 사업으로 계속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이달 말까지 농지가 있는 읍면동주민센터에 …하원호 기자2021-09-22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 3년 새 3배 늘어
전북에서 보복 범죄 등을 우려해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한 사례가 3년 새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북은 2017년 207건이던 신변보호조치가 2018년 373건, 2019년 563건, 지난해 596건으로 가…나금동 기자2021-09-22
전북 체불 임금 274억...11.8% 늘어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체불임금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올 들어 지난달까지 도내 체불임금은 모두 27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금액으로는 29억 원, 11.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근로자는 모두 6천27명으로 …나금동 기자2021-09-22
폭우 피해 막을 빗물저장시설 용량 미달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침수 피해가 나는 일이 잦은데요, 폭우 때 빗물을 일시적으로 담아 피해를 막기 위해 지자체마다 빗물저장시설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지 않은 시설이 기준치보다 적게 만들어져 제기능을 못할 수 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이정민 기자2021-09-22
전북 금융기관 기업 · 가계 대출 증가
전북 금융기관들의 대출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지난 7월 말 기준 기업대출 잔액은 32조 8백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3천6백억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가계대출 잔액도 28조 2천억 원으로 1천2백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전주방…정원익 기자2021-09-22
내일 맑음...낮 기온 23~26도
전북은 내일 맑은 가운데, 다소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4도에서 17도,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6도를 보이겠습니다. 모레는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은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미세 먼지는 좋음이 예상됩니다.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고, 구…김진형 기자2021-09-22
막바지 귀경길...전주~서울 원활한 흐름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고속도로 귀경길이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요금소를 기준으로 전주에서 서울까지 2시간 10분가량 걸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해안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동군산에서 서서울까지 2시간 20분 소요…김진형 기자2021-09-22
2021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시작
정부가 2021년산 공공비축미 35만 톤 매입을 시작했습니다. 이 가운데 24만 톤은 수확 후 건조.포장한 포대벼로 매입하고 나머지 10만 톤은 산물벼로 사들입니다. 매입가격은 산지 평균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는데 지난해에는 40kg 1등급이 7만 5,140원 이었습니다. (…강혁구 기자2021-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