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에 벼 대신 콩을 심은 농가에
헥타르당 60만 원이 지원됩니다.
전라북도는
정부가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시행해온
관련 사업이 지난해 종료됐지만
올해도 자체 사업으로 계속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이달 말까지 농지가 있는 읍면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JTV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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