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옥마을이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가운데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한옥마을 상인회 등과 만난 자리에서
온누리 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하는 등
전주 한옥마을을 온누리 대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은 지난 4월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돼
전체 상가의 절반 가량인 375개 점포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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