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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유용 논란 '유시선 후보' 공천 취소해야"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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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희망나눔재단이 보조금 유용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유시선 전주시의원 후보의
비례대표 공천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전북희망나눔재단은 오늘 성명을 내고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나선 유시선 후보가
운영한 장애인 단체가 지난 2024년
전주시의 보조금을 목적 외로 사용해
보조금 전액 환수 등의 행정 처분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시선 후보는 이와 관련해
행정 처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직원이 한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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