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등에서 이른바 ‘보복 대행’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남원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남원경찰서는 그제(25일) 오후 남원의 한 아파트 두 곳에서
현관문에 간장이 뿌려지고 래커가 칠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하고,
신원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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