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촌 지역으로 일정 기간 이주해
학교를 다니는 농촌 유학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유학생 수는 지난 2023년 84명에서
이듬해 163명, 지난해 257명으로 늘었으며
올해는 현재까지 33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가족 체류형 거주시설 확대와
월 20만 원의 유학 경비를 지원하며
유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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