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지·마을신문·대학신문 돋보기
무주신문입니다. 무주와 서울을 오가는 고속버스가 2년 만에 중단돼 무주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을 방문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버스 회사 측은 인건비 등을 이유로 무주군에 재정지원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이달부터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철 기자2021-09-09
버섯재배 농가서 불...2700만 원 피해(화면)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진안군 주천면의 버섯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한 채와 내부에 보관된 버섯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7백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JTV 전주방송)이정민 기자2021-09-09
전주시, 국제 관광박람회 홍보관 운영
전주시가 오는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합니다. 전주시는 방문객과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옥마을과 전라감영, 팔복예술공장 등 주요 명소를 알릴 계획입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의 자치단체와 관…정원익 기자2021-09-09
국도 달리던 1톤 트럭 화재로 2,400만 원 피해
오늘 오후 3시쯤 익산시 왕궁면의 한 국도를 달리던 1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는 차량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갓길로 대피해 다치지 않았지만 차량과 적재함에 실린 소독기계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천4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정민 기자2021-09-09
'곰소 천일염업' 국가 중요어업유산 선정
곰소 천일염업이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국가 중요 어업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천일염 생산지인 곰소 천일염지는 1946년부터 지금까지 전통 방식 그대로 소금을 만들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곰소 천일염지에는 앞으로 3년간 7억 원이 지…하원호 기자2021-09-09
"더 못 참겠다"...거리로 나선 자영업자들
코로나19 사태 이후 모든 국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자영업자들의 막막함은 이루 다 말 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많은 자영업자들이 피눈물을 흘리며 생업을 접었고, 남아 있는 사람들도 거리두기가 강화될 때마다, 막다른 길에 내몰리는 상황이 끝없…이정민 기자2021-09-09
내일까지 낮 최고 28도 안팎...주말 30도 무더위 (아침뉴스)
오늘 아침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출근길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8도로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지만 낮 기온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이번 주…정원익 기자2021-09-09
자영업자 30여 명, 어젯밤 차량 시위 (아침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도내 자영업자 30여 명이 어젯밤(8일) 11시부터 1시간가량 차량 시위에 나섰습니다. 전북도청에서 전주시청까지 차량 행진을 벌인 자영업자들은 개인 중심으로 방역 지침을 바꾸고, 영…이정민 기자2021-09-09
코로나 이후 농식품 추석 특수 사라져
코로나 이후 농식품의 추석 특수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소비자패널과 온라인 설문을 통해 올해와 지난해 추석에 구매한 농식품 금액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각각 3%와 5%가 줄어 꾸준히 증가하던 추석 농식품 구매액이 지난해를 기점으…강혁구 기자2021-09-08
군산 방파제에서 추락한 모자 2명 구조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젯밤 11시쯤 군산시 옥도면 무녀 2구항 인근 바다에 빠진 어머니와 아들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방파제에서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80대 어머니를 구하려고 아들이 바다에 뛰어들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202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