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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농식품 추석 특수 사라져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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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농식품의 추석 특수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소비자패널과 온라인 설문을 통해
올해와 지난해 추석에
구매한 농식품 금액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각각 3%와 5%가 줄어
꾸준히 증가하던 추석 농식품 구매액이
지난해를 기점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선물 소비가 감소하면서
과일과 축산류 구매가 줄어든 반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견과류와 가공식품 구매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혁구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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