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농식품의 추석 특수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소비자패널과 온라인 설문을 통해
올해와 지난해 추석에
구매한 농식품 금액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각각 3%와 5%가 줄어
꾸준히 증가하던 추석 농식품 구매액이
지난해를 기점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선물 소비가 감소하면서
과일과 축산류 구매가 줄어든 반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견과류와 가공식품 구매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