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사적모임 4명 제한될 듯
이처럼 수도권은 물론 전북 등 비수도권에서도 확진자가 빠르게 늘자 정부가 방역조치 강화에 나섰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이 다시 4명으로 제한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래도 확산세 꺾이지 않으면 수도권처럼 저녁 시간 모임 인원을 추가로…하원호 기자2021-07-16
정읍시청 주변에 공영주차장 준공(시군)
주차난이 심한 정읍시청 주변 마을에 공영주차장이 만들어졌습니다. 남원시가 추진한 첫 번째 햇살가득 농촌재생 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정읍시청 뒤에 있는 구미마을입니다. 정읍시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이곳에 43억 원을 들여 만든 공영주…정원익 기자2021-07-16
'여성 2명 살해' 최신종 무기징역형 확정
여성 2명을 연이어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32살 최신종에 대한 무기징역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지난 8일, 최신종의 상고를 기각하고 무기징역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30년 부착을 명령한 원심의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항소심 재판부는 최신종의 항소를 …나금동 기자2021-07-15
AI 무차별 살처분 개선...방역수준 따라 차등 적용
그동안 AI 발생농장 반경 3km 이내 가금류를 무차별적으로 살처분했지만, 앞으로는 농가의 방역시설과 관리, 그리고 AI 발생 이력을 평가해 우수농장에 대해서 살처분이 면제됩니다. 정부는 농가의 방역수준에 따라 살처분이 차등 적용되는 질병관리등급제를 산란계 농…강혁구 기자2021-07-15
하루 24명 확진...석 달 만에 최대
어제 하루, 전북에서 2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난 4월 이후, 하루 확진자로는 가장 많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활동력이 높은 2, 30대 젊은이들이어서 추가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하원호 기자2021-07-15
13개 시군 폭염특보...내일 무더위 속 소나기
오늘 익산과 전주는 35.4도, 순창은 34.7도까지 오르는 등 전북의 모든 지역에서 33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장수를 뺀 나머지 13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현재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비는 내일 …주혜인 기자2021-07-15
한국판 뉴딜 확대...전북형 뉴딜 종합계획 보완
정부의 한국판 뉴딜 2.0 추진 계획에 맞춰 전라북도가 전북형 뉴딜 종합계획을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해 청년 고용 확대 등을 골자로 한 휴먼 뉴딜을 추진하고, 160조 원인 사업비를 220조 원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하원호 기자2021-07-15
모든 시군 9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이처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방역 조치도 강화됐습니다. 그동안 전주 등 4개 지역에 적용해 온 9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가 내일(15일)부터 모든 시군으로 확대됩니다.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한 점검과 단속도 강화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군산…하원호 기자2021-07-14
국민연금공단 건물서 4명 확진
혁신도시에 있는 국민연금공단 건물에서 일하는 4명이 확진됐습니다. 학생 한 명이 확진된 고등학교는 조기 방학에 들어갔습니다. 이틀간 전북에서 나온 확진자는 20명이 넘는데요, 비교적 안정적이던 전북의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악화되는 건 아닌지 우려가 나오고 …이정민 기자2021-07-14
새만금 착공 30주년 기념 대토론회 열려
새만금 착공 30년을 기념하는 대토론회가 전북도민일보 주최로 오늘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토론자들은 그린뉴딜과 신산업의 중심지로 주목받는 새만금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할 것이라면서 정부가 새만금 내부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새만금 국제…김철 기자202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