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한국판 뉴딜 2.0 추진 계획에 맞춰
전라북도가 전북형 뉴딜 종합계획을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해
청년 고용 확대 등을 골자로 한
휴먼 뉴딜을 추진하고, 160조 원인
사업비를 220조 원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새로 확정된 정부 계획에 따라
올해 하반기까지 전북형 뉴딜 사업을
추가로 마련해 예산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