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7명·진안 2명 확진...누적 1,051명
전주에서 7명, 진안에서 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가 모두 천 51명으로 늘었습니다. 전주의 확진자는 각각 두 가족으로,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가족내 전파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고 진안의 확진자 역시, 부부 사이로 지난달 수도권 …하원호 기자2021-02-02
'약촌오거리 사건' 담당 검사, 배상 판결에 항소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을 수사했던 검사가 누명을 쓰고 억울한 옥살이를 한 37살 최 모 씨에게 손해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에 항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국가가 최씨에게 배상할 13억 원 가운데 20%씩을 당시 검사와 경찰관이 부담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당…주혜인 기자2021-02-02
공단 악취는 느는데...조사는 한계
군산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악취 민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대기 오염 물질에 의한 악취가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군산시는 악취를 일으키는 물질에 대한 조사는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공장이 밀집된 군산국가…김진형 기자2021-02-02
이달 온누리상품권 할인율·구매 한도 확대
설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과 구매 한도가 늘어납니다.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은 이달 말까지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을 5%에서 10%로, 월 구매 한도를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설 명절 기간에 온라인에서 10만 원 이상을 사용하면…정원익 기자2021-02-01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됐지만...
투명한 페트병은 기능성 의류 등을 만들 수 있는 원료로 재활용됩니다. 지난 달 25일부터는 아파트 단지에서는 투명 페트병을 따로 배출해야 하는데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나금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주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 투명 페트병과 색깔이 있는 …나금동 기자2021-02-01
산불감시원 체력시험 보던 60대 숨져
그런가하면 장수에서는, 산불 감시원에 지원한 60대가, 체력시험 도중 쓰러져 사망했습니다. 작은 가게 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워, 해마다 산불 감시원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지난달 29일, 산불감시원을 뽑는 체력시…주혜인 기자2021-02-01
AI 여파..닭.오리 계란값 고공행진
조류 인플루엔자, AI의 영향으로 닭과 오리고기, 계란 값이 크게 뛰어 서민 가계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잡니다. 닭고기와 오리고기,계란 값이 고공행진 중입니다. cg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했을 때 소비자 가격이 오리고기는 35%, 닭고기는 16%, 계란은 …강혁구 기자2021-02-01
못다 핀 의술...군산의료원 공중보건의 사망
오늘은 두 명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을 먼저, 전해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전담 병원인 군산의료원에서 최근 30대 공중보건의가 관사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유족은 숨진 의사가 최근 코로나 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한 뒤 과로사한 것으로 보인다며, 순직 처…송창용 기자2021-02-01
음주 차량과 충돌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어젯밤 9시 반쯤 김제시 검산동의 한 도로에서 28살 A씨가 술을 마신채 몰던 승용차가 오토바이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배달 일을 하는 50살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또한, 승용차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천 4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주혜인 기자2021-02-01
초등학교 취학예정자 9명 소재 파악 안돼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참가하지 않은 어린이 9명의 소재가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15명의 예비소집 미참가자 가운데 6명은 해외거주나 취학의사를 밝혔지만, 나머지 9명은 경찰 수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확한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기자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