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대 아파트 '영끌'...35%나 증가
지난해(2020년) 아파트 가격이 폭등하자 영혼까지 끌어들여 아파트를 산다는 이른바 영끌 열풍이 거셌는데요, 전북에서도 20대와 30대들이 1년 만에 35%나 많이 아파트를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앞으로 내 집 마련이 어려울 거라는 불안감이 작용…정원익 기자2021-01-24
요양병원 의료진 감염..."확진자 더 줄여야"
어제 이 시각 이후, 도내에서는 4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순창 요양병원의 의료진 두 명이 감염됐고 군산 미군기지에선 처음으로 영내감염자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집단 면역이 백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확진자를 더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이승환 기자2021-01-23
군산 서해대, 다음 달 28일 폐쇄 확정
전임 이사장의 교비 횡령으로 물의를 빚은 군산 서해대학교가 다음달 28일 폐쇄됩니다 교육부는 대학 운영이 한계에 이른 것으로 보고 서해대에 폐쇄 명령을 내리는 한편, 140여 명의 재학생과 휴학생은 도내 동일 학과나 유사 전공에 특별 편입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이승환 기자2021-01-23
전북환경청, 익산 왕궁 축사 추가 매입
전북지방환경청이 새만금 상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익산 왕궁면의 축사를 추가로 매입합니다. 올해는 138억 원으로 축사 6만 6천여 제곱미터를 매입해서 생태 공간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환경청은 새만금 수질에 영향을 주는 가축 분뇨를 처리하기 위해 2011년부터 1…주혜인 기자2021-01-23
양파.마늘 등 5개 품목 농가에 19억 원 지원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에 따라 지난해 시장 가격이 떨어진 양파 등 5개 품목 농가에 차액이 지원됩니다. 지원 대상 농산물은 양파와 마늘, 노지감자, 가을 배추와 무로 설 명절 전까지 610개 농가에 20억 가량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16년부터 농산…하원호 기자2021-01-23
전북대와 전주교대, 도내 학생 비율 크게 줄어
전북대학교와 전주교대 입학생 가운데 도내 학생의 비율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전북대의 경우 도내 고교 출신 신입생 비율은 2016학년도 52%에서 2020학년도에는 43.5%로 감소했고, 같은 기간 전주교대는 43.3%에서 28.6%로 낮아졌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나인권 의원…이승환 기자2021-01-23
'배달 전성시대'...치열한 경쟁 속 '한숨'
코로나19 사태가 1년 넘게 이어지면서 배달시장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습니다. 배달하지 않는 곳을 찾는 게 더 어려울 정도입니다. 이러다 보니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영세 상인들의 한숨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의 한 소곱창 전문점입니다. 코로…정원익 기자2021-01-23
담장·대문 허물고 주차장 만들면 공사비 지원
전주시가 주택가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고 주차장을 만들면 공사비를 일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1996년 6월 이전에 사업계획 승인이나 건축허가를 받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골목길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의 단독주택입니다. 지원금은…송창용 기자2021-01-23
군산은 6개월 이상 거주자에 우선 공급 -최종
그런가 하면 군산시는 지난달부터 6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에게 아파트를 우선 공급하는 제도까지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정책도 외지 투기세력을 막아 지역 실수요자를 보호자는 건데 일부에서는 거주기간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김진형 기자2021-01-22
자가격리자 3명 확진...누적 1,005명
어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던 전북은 오늘 남원 2명, 군산 1명 등 모두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 모두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중인 상태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접촉자는 없습니다. 전북의 누적 확진자는 천 다섯명입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신…하원호 기자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