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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와 전주교대, 도내 학생 비율 크게 줄어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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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와 전주교대 입학생 가운데
도내 학생의 비율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전북대의 경우
도내 고교 출신 신입생 비율은
2016학년도 52%에서
2020학년도에는 43.5%로 감소했고,
같은 기간 전주교대는 43.3%에서 28.6%로
낮아졌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나인권 의원은
이들 학교의 지역인재전형이 다른 지역보다
엄격하거나 모집인원이 적다며,
지역인재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입학 전형을 하루빨리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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