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 없고 급식때도 띄어 앉는다
일주일 뒤면 고등학교 3학년과 전교생이 60명 이하인 초중학교부터 등교를 시작합니다. 각급 학교는 교실 책상을 짝꿍없이 배치하고 급식도 띄어 앉도록 하는 등 학생 맞이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준비 상황을 둘러봤습니다. 전주의 한 고등학교. 교문을 …권대성 기자2020-05-06
지역아동센터 긴급 돌봄 역할 '톡톡'
코로나19로 미뤄진 초중고등학교의 등교가 오는 13일, 고3부터 학년별로 일주일 간격으로 이뤄집니다. 앞으로도 2, 3주는 맞벌이 가정은 돌봄 걱정이 큰데요, 지역아동센터가 온라인 개학 동안 긴급 돌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전…나금동 기자2020-05-06
제조업 창업 공간 '메이커 스페이스' 공모 선정
제조업 창업자를 위해 공간과 장비 등을 제공해주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사업에 전주에 있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북대 후문에 있는 옛 일양병원 건물에 작업공간과 운영 사무실을 구축해 오는 11월 개관할 예정이며 앞으로 5년간…하원호 기자2020-05-06
사회취약계층 16만 세대에 재난지원금 지급(수정)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 도내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수급자 16만 3천 381세대의 99.4%인 16만 2천 411세대에 753억 원을 현금으로 지급했고, 계좌오류와 사망 등으로 지급되지 않은 970세대에 대해서는 오는…하원호 기자2020-05-06
무주군, 올해 주민세 100% 감면
무주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주민세를 100%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감면 금액은 개인이 만 천 원, 개인사업자가 5만 5천 원, 법인이 5만 5천 원에서 55만 원입니다. 앞서 무주군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지원하기…송창용 기자2020-05-06
'생활 속 거리두기'...문 여는 실내 공공시설
45일간 지속돼 온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늘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됐습니다. 전북도립미술관 등 실내 공공시설도 문을 열고, 교회 등 집단감염 위험 시설에 대한 이용제한 명령도 해제됐는데요. 서서히 일상을 되찾는 지금, 방역 수칙을 철저히 실천하는게 더 중…하원호 기자2020-05-06
코로나 이후...지자체 쇼핑몰 '통합' 시급
코로나 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온라인 구매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시장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이지만 지자체들의 농산물 쇼핑몰은 구멍가게 수준입니다. 지자체 쇼핑몰의 통합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창현기잡니다. 진안군이 운영하는 농산물 쇼…정윤성 기자2020-05-05
전국 확산 계기...미흡한 준비로 '혼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재난 기본소득을 도입한 전주시가 신청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전주시의 재난 기본소득 도입은 재난 기본소득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됐지만, 신청을 받는 과정에서 미흡한 준비로 혼란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송창용 기자2020-05-05
삭감 예산으로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제안
코로나 사태로 인한 교육재난을 극복하기 위해 도내 학생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하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영규 교육위원장은 최근 교육비 특별회계 추경예산 심의에서 삭감한 219억 원을, 내부 유보금으로 조정 하지 말고 21만7천 명의 유초중고 학생에…이승환 기자2020-05-05
4년제 대학 1년 평균 등록금 604만 원(5일)
올해 전북 10개 4년제 대학의 평균 등록금이 604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등록금이 가장 비싼 곳은 예원예술대학교로 815만 원, 전주교대는 327만 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지난해 10개 4년제 대학의 평균 등록금은 601만 원이었습니다.권대성 기자2020-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