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고용효과 천여 명
군산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조성과 관련한 타당성 용역 조사 결과, 고용창출효과가 천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경매장 운영 수익과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임대 수익 등 경제적 사회적 편익은 2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군산 중고차 수출복합단…김진형 기자2020-04-25
학생 다 나와도 원격수업만
초등 저학년도 온라인 개학한 가운데 긴급돌봄을 위해 등교하는 초등학생이 늘고 있습니다. 농촌에서는 전교생 대부분이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학교들도 있어 대면수업도 가능한데, 교육부 지침상 원격수업만 진행하는 상황입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 학년에…권대성 기자2020-04-24
코로나19 피해 분석에 빅데이터 활용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분석하기 위해 카드매출 자료 등 빅데이터가 활용됩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매출과 대표 관광지 공공와이파이 접속자 분석, 노인보호구역 후보지와 전기차 충전소 입지 선정 등 4가지 과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하원호 기자2020-04-24
비정규직 생계비 지원...엄격한 기준에 '그림의 떡'
고용노동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자리를 잃은 비정규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생계비 지원에 나섰는데요. 그러나, 선정 기준이 엄격한 탓에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란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월부터 코로나 감염 우려가 있는 학교…김진형 기자2020-04-24
비대면 강의 재연장...군산대 1학기 내내
대학들이 비대면 강의 기간을 다시 연장하고 있습니다. 군산대가 오는 27일 예정한 등교를 취소하고 1학기 내내 온라인 재택 강의를 하기로 했고, 우석대는 온라인 실시간 강의를 다음 달 8일까지 2주 연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전북대와 전주교대도 코로나19 사태가 안…권대성 기자2020-04-24
"정부 차원에서 농민 공익수당 도입해야"
일부 자치단체들이 시작한 농민수당을 정부가 주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국 시도 의회들은 농업과 농촌은 공익적 기능이 매우 큰 데도 산업화와 개방화 정책으로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며, 농민에게 매달 일정액을 지급하는 공익수당을, 국가 정…이승환 기자2020-04-24
자동차업체 '퇴직자 재고용' 인건비 지원 올해까지 연장
자동차 업체 퇴직 인력을 고용하는 자동차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올해까지 연장됐습니다. 올해 대상 인원은 170명이며 자동차 기업 근무 이력자 가운데 같은 업종에 재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채용하는 기업에는 9개월간, 월 250만 원씩 인건비가 지원됩…하원호 기자2020-04-23
익산시, 첫 환경특별사법경찰관 배치
익산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환경사범을 전담하는 특별사법경찰관을 배치했습니다. 익산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은 검찰로부터 수사 권한을 위임받아 가축분뇨와 폐기물 불법 배출 등 환경관련 위법 행위를 수사해 영장 신청과 집행, 검찰 송치 등을 …김진형 기자2020-04-23
의료지원 간호사 등 코로나19 환자 2명 퇴원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퇴원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미국여행을 다녀온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군산의료원에 입원중이던 군산의 62세 여성과 대구에 의료 지원을 갔다가 감염돼 전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42살 여성 간호사가 오늘 격리 해제됐다…하원호 기자2020-04-23
닷새 전에 이탈했는데...관리 '구멍'(수퍼대체)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중이던 베트남 국적 남성이 격리지를 무단 이탈했다가 붙잡혔습니다. 하지만 보건당국은 무려 닷새가 지난 뒤에야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자가격리자 관리 시스템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자가격리…주혜인 기자202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