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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분석에 빅데이터 활용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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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분석에 빅데이터 활용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분석하기 위해 카드매출 자료 등
빅데이터가 활용됩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매출과
대표 관광지 공공와이파이 접속자 분석,
노인보호구역 후보지와 전기차 충전소
입지 선정 등 4가지 과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11월까지
빅데이터 자료를 분석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관광지 주변 상권 활성화 방안 마련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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