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 1분기 매출액 304억...1년 전보다 25% 증가
코로나19 여파에도 도내 38군데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 조사 결과 올해 1분기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가 늘어난 30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민들이 외식을 줄이…김철 기자2020-04-08
내일 중3·고3 온라인 개학
내일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이 온라인 개학과 함께 원격수업을 시작합니다. 전북교육청은 내일부터 전국 시도교육청이 공동 운영하는 이학습터와 교육방송의 온라인 클래스를 중심으로 원격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온라인 개학하는 중3과 고3학생…권대성 기자2020-04-08
전주시, 에코시티에 대형마트 건축 허가
전주의 신도시인 에코시티에 대형마트 입점이 확정됐습니다. 전주시는, 도내 한 업체가 신청한 에코시티 대형마트의 건축을 허가했습니다. 이 대형마트는 내년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에코시티에 대형마트가 들어서면 전주의 대형마트는 8개로 늘어납니다.송창용 기자2020-04-07
전북 코로나19 아이디어...전국으로 확산
재난기본소득과 사회적 거리두기 영세업체 지원, 그리고 공공 배달 앱까지... 최근 전북의 자치단체들이 낸 아이디어가 잇따라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위기 극복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코로나19의 위기 극복 아이디어를 가장 먼저 시행한 건 …김철 기자2020-04-07
미국에서 온 유학생, 17번째 확진...접촉자 없어
미국 유학생으로 어제 귀국한 21살 남성이 전북의 17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후 인천공항에서 입국자 전용버스를 타고 전주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한 뒤 어젯밤 10시 반쯤 덕진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김철 기자2020-04-07
공공일자리 '인건비 선지급' 자치단체 잇따라
코로나19로 일을 하지 못했더라도, 종사자들에게 먼저 수당을 주는 자치단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문화관광해설자에 이어, 생활체육 광장지도자들에게도 활동비를 선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와 익산시 역시 각각 공공일자리 참…김철 기자2020-04-07
코로나 지원금...선별? 보편? 제각각
코로나 긴급지원금의 지급대상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요 정당들이 전국민에게 지급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지자체들도 각각 지급대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긴급지원금의 주요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보도에 권대성 기잡니다. 남원에서는 전체 시민들이…정윤성 기자2020-04-06
초중고 학생 4천35명에 스마트기기 대여
전북교육청이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컴퓨터 등이 없는 초중고 학생 4천 35명에게 태블릿 PC 등 스마트기기를 빌려줍니다. 전북교육청은 우선적으로 오는 8일까지 중3과 고3 학생에게 빌려주고, 오는 13일부터 나머지 학년에게 대여해 줄 예정입니다. 전북교육청은 스마…권대성 기자2020-04-06
수수료 없는 공공배달앱 확산
군산시가 운영하는 수수료 없는 공공배달 앱을 경기도가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국민 게시판에는 수수료 부담에서 해방시켜 달라며 군산시와 같은 공공배달앱을 개발해 달라는 소상공인의 국민청원이 등장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매출의 절반 이상을 배달 …김진형 기자2020-04-06
산골 빈집 격리 '희생 정신'...6분 외출 '고발'
코로나19에 따른 2주의 자격격리 과정에서 서로 상반된 결과를 전해드립니다. 대구 의료지원 이후 장수군을 찾은 40대 간호사는 추가 감염을 막으려고 TV도 없는 산골 빈집에 격리되는 희생정신을 보여줬습니다. 해외 입국자인 40대 엄마와 10대 아들은 자가격리 지침…김철 기자2020-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