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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일자리 '인건비 선지급' 자치단체 잇따라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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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일자리 '인건비 선지급' 자치단체 잇따라

코로나19로 일을 하지 못했더라도,
종사자들에게 먼저 수당을 주는 자치단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문화관광해설자에 이어,
생활체육 광장지도자들에게도
활동비를 선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와 익산시 역시
각각 공공일자리 참여자 9천여 명에게
먼저 인건비를 지급하고,
나중에 보강근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김제시와 고창군도
지난달에 중단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먼저 활동비를 지급하고
나중에 근로시간을 연장할 계획입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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