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창업기업 2년새 792곳 감소
전북에서 창업 기업이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도내 창업 기업은 지난 2023년 3천644곳에서 지난해 2천852곳으로 2년 새 792곳이 감소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과 제조업 같은 산업 분야에서 감소 폭이 컸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이정민 기자2026-02-19
교권보호 못하는 '교권보호위원회'
악성 민원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교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교권보호위원회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위원회가 교권 침해 여부를 판단하고 그에 따른 조치를 결정하는데요. 하지만 재심 절차가 없기 때문에 수긍할 수 없는 결론이 나와도 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최유선 기자2026-02-19
알림 마당(2/19일용)
2026 교동미술관 기획 당신과 마주하는 나의 마음은 22일(일)까지, 교동미술관 본관 1,2 전시실 동학농민혁명 최후항전지 대둔산 22일(일)까지,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기획전시실 한국산업인력공단 2026년 기업네트워크 라운지 26일(목) 13시, QR신청, 문의 T.063-210-92…보도팀 기자2026-02-19
'배리어프리' 의무화...현장에선 볼멘소리
장애인도 쉽게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달부터 높이 조절 등이 가능한 '무장애 키오스크'설치가 의무화됐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비용 부담 등을 이유로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휠체어를 탄 시민이 키오스크로 책을 빌립…정상원 기자2026-02-19
익산 음식점에서 불...4시간 만에 진화
어젯밤 9시 40분쯤 익산시 금마면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2층짜리 음식점 건물과 옆에 있는 카센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변한영 기자2026-02-19
21일 K리그 슈퍼컵 때 '1994 특별노선' 운행
전북 현대와 대전 하나시티즌의 프로축구 K리그 슈퍼컵이 열리는 오는 21일에, 전주시 주요 거점과 월드컵 경기장을 오가는 시내버스가 투입됩니다. '1994 특별노선'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시내버스는,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10분 간격으로 평화동과 한옥마을, 고…김학준 기자2026-02-19
전북 창업기업 2년새 792곳 감소
전북에서 창업 기업이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도내 창업 기업은 지난 2023년 3천644곳에서 지난해 2천852곳으로 2년 새 792곳이 감소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과 제조업 같은 산업 분야에서 감소 폭이 컸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이정민 기자2026-02-18
아쉬움 뒤로, 다시 일상으로...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 기차역과 터미널은 귀경객들로 붐볐습니다. 긴 연휴를 뒤로 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에는 아쉬움이 묻어났는데요. 귀경객들이 분산되면서 고속도로 상황은 비교적 원활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역 대합실에는 서울행 …강훈 기자2026-02-18
AI·빅데이터로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AI와 빅데이터로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안부 든든 살핌 서비스'가 시범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는 한국전력공사, 전북 사회서비스원과 협약을 맺고 전력과 통신, 수도 사용량 데이터를 AI가 실시간 분석해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긴급 출동하는 시스템…변한영 기자2026-02-18
"주차장으로 써왔는데"...개발 추진 '날벼락'
국가철도공단이 옛 군산 화물역 부지를 상업 시설로 개발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곳을 주차장으로 사용해 온 전통시장 상인들은 생존권을 위협받게 된다며 반발하고 있고, 폐철도를 도시 숲으로 조성해 온 군산시도 사업 차질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진형…김진형 기자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