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 당부했지만...일부 교회, 예배 강행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이른바 '사회적 거리두기'는 종교시설도 예외는 아닙니다. 정부와 자치단체가 집단 감염을 우려하며 오늘(8일) 종교행사 자제를 당부했지만, 여전히 예배를 강행한 교회도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전주의 이 교회는 2주 전에 신도 3백…주혜인 기자2020-03-08
연구개발 등 지원책 마련돼야 (3) - 최종
태양광 발전소는 크게 늘고 있지만 정작 국내 태양광 산업은 오히려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석연료는 갈수록 고갈되고 소재와 부품산업의 부가가치를 생각하면 더 이상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위기의 태양광산업 연속기획 마지막 순서, …하원호 기자2020-03-08
동네 우체국 폐지에 '반발 확산'(자막대체)
생활 속 깊이 자리 잡은 동네 우체국이 사라지면 불편이 클 수 밖에 없는데요. 최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정사업본부가 동네 우체국에 대한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진형기자입니다. 36년 된 군산 구도심의 한 우체국입니다. 최근 동…김진형 기자2020-03-08
교육공무원 240명 채용 예정...13% 증가
전북교육청이 올해 240명의 공무원을 새로 뽑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7명, 13%가 늘어난 규모입니다. 전북교육청은 다음 달 20일부터 닷새간 원서를 접수합니다. 필기시험 예정일은 오는 6월 13일입니다.@@@권대성 기자2020-03-08
'천안 줌바 워크숍' 참석한 전북 거주자 없어
지난달 천안에서 열린 전국 줌바댄스 강사 워크숍 참석자들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워크숍에 참석한 전북 거주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질병관리본부가 워크숍에 참석한 강사 29명에 대해 전수조사와 검사를 진행한 결과,…주혜인 기자2020-03-08
신재생에너지 육성...중국업체 잔치되나? - (2) 최종
태양광 산업의 위기를 조명하는 연속 기획 두 번째 순서입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3020계획은 오는 2030년까지 신재생 에너지를 20%까지 끌어올린다는 내용입니다. 새만금에 추진되는 대규모 태양광 사업도 이 계획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고 있는데요 전북…하원호 기자2020-03-07
도, 여권업무 야간 서비스 잠정 중단(휴)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라북도가 매주 목요일에 시행해오던 여권업무 야간 서비스를 잠정 중단합니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직장인과 학생 등 일과시간에 여권 신청이 어려운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여권 접수와 교부 서비스를 …하원호 기자2020-03-07
낙후지역 개선 '새뜰 마을사업' 13곳 선정(휴)
낙후지역의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새뜰 마을사업'에 전북에서는 역대 최다인 13곳이 선정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익산과 정읍, 무주, 진안, 임실, 부안 등 농촌 9곳과 전주, 군산, 익산 등 도시 4곳이며 이들 지역에는 앞으로 4년간 모두 210억 원 규모의 국가예산이…하원호 기자2020-03-07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 6월까지 설립
군산시가 추진하는 시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시민투자를 기반으로 한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6월까지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의 설립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또, 이번 달 안에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추…김진형 기자2020-03-07
36살 보험사 직원, 확진 15일 만에 퇴원
전북의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자였던 36살 보험사 직원이 오늘 완치 판정을 받고 군산의료원에서 퇴원했습니다. 이 남성은 전북의 2번째 확진자의 보험사 동료로, 지난달 21일 원광대학교병원에 입원한 뒤 증상이 호전돼 군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가 오늘 격리에서 해제…주혜인 기자2020-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