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집중호우 피해 학생 특별 장학금
전북대학교가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학생들에게 특별 재난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장학금은 5천만 원 규모로 지원 대상은 정부가 지정한 특별재난지역에 주소를 두고 실제 수해를 본 재학생입니다. 전북대는 피해 정도와 학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오는 9…이정민 기자2025-07-25
군산대 공대 실험실 화재...인명피해 없어(화면)
어젯밤 (24일) 9시쯤 군산시 미룡동 군산대학교 공과대학의 한 실험실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실험실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장난감 자동차 배터리를 충전하다 불…정상원 기자2025-07-25
JB금융그룹, 호우 피해 지역 2억 원 기부
JB금융그룹이 집중호우 이재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은 주택 복구와 생계비, 구호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그룹 계열사인 전북은행은 이재민에게는 5천만 원 융자 한도에서 금리 1%를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변한…변한영 기자2025-07-25
여고생 집라인 추락, 수련원 관계자 2명 입건
지난 5월, 전북학생수련원에서 집라인 체험을 하던 여고생이 10미터 아래로 떨어진 사고와 관련해 수련원 관계자가 입건됐습니다. 남원경찰서는, 남원시 운봉읍의 전북학생수련원에서 근무하는 수련 지도사 2명을 안전장비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정상원 기자2025-07-25
'빗물 섞이면 어쩌나'... 폐건전지 방치
폐건전지와 폐형광에는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빗물에 노출되면 안에 있는 유해 물질이 유출될 수 있는데요 전주시내 일부 수거함에는 덮개도 없이 폐건전지 등이 쌓여 있고 장기간 수거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쓰다 버린 …김학준 기자2025-07-25
검찰, 추행 혐의 전 경찰관 무죄 판결 항소
검찰이 피의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항소했습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강제추행과 독직 가혹행위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의 1심 판결에 대해 사실 오인과 법리 오해 등의 이유로 항소장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피…김학준 기자2025-07-25
도내 전역 폭염경보... 주말에도 불볕더위
무주, 진안, 장수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 경보로 상향 조정되면서 도내 전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순창의 한낮 기온이 35.9도로 도내에서 가장 높았고, 정읍이 35.7도, 전주와 완주가 35.6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에도 …김민지 기자2025-07-25
급식 카드 대신 '도시락'....복지 공백 메워
방학이 되면 점심 한 끼 해결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자치단체는 급식 카드를 나눠주는데요 농어촌에서는 사용할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때문에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지원 방식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매콤 달콤한 진미채 볶음에 고소…김민지 기자2025-07-25
전북대병원 노사, 임단협 합의...파업 철회
전북대학교병원이 오늘 새벽 보건의료노조 전북대병원지부와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잠정 합의했습니다. 합의안에는 임금 총액 3% 인상을 비롯해 각종 처우와 근로환경 개선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함께 노동쟁의 조정 중이던 전북혈액원과 군산.…최유선 기자2025-07-24
달달한 고구마...'로코노미' 상품 뜬다
달달한 고구마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는 농산물인데요. 최근 도내에서 생산된 고구마로 만든 햄버거와 과자가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농가 소득은 물론이고 지역을 알리는 데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구마 밭에 옹기종…김민지 기자202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