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고, 울산은 이겨...우승 경쟁 '미궁'
프로축구 K리그 원에서 1위를 달리던 전북 현대는 패하고 2위인 울산은 승리하면서 막판 우승 경쟁이 미궁에 빠졌습니다. 전북 현대는 오늘 수원 FC와의 원정경기에서 2대 3으로 무릎을 꿇었지만 울산은 제주 유나이티드를 3대 1로 꺾어 양팀 모두 20승 10무 6패로 전…이승환 기자2021-11-21
전북 현대, 내일 수원 FC 원정 경기
프로축구 막판 레이스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전북 현대가, 내일 수원 FC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2위인 울산 현대가 자력 우승 가능성이 사라진 만큼 전북 현대가 내일 수원 FC를 잡을 경우, 5연속 리그 정상을 차지하는 데 한층 유리해집니다. 전북은 울산에…이승환 기자2021-11-20
국립 무형유산원서 공예 장인의 공연 열려
공예 장인의 실제 작업을 공연으로 보여주는 '생각하는 손-흙과 실의 춤'이 국립 무형문화원에서 열렸습니다. 국가 무형문화재 김정옥 사기장이 흙을 밟고 물레를 돌려 찻사발을 빚어내고, 김혜옥 매듭장이 끈을 맺고 풀어 매듭으로 엮어내는 공연 등이 생생한 소리와 …나금동 기자2021-11-19
내일~모레 임실에서 사선녀선발 전국대회
제35회 사선녀선발 전국대회가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임살 사선대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제전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30여 명의 참여자 가운데 8명을 최종적으로 뽑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모레 사선대광장에서는 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 시…김철 기자2021-11-19
2년 연속 4강 진출...시골 야구부의 '반란'
전교생이 102명뿐인 정읍 인상고가 고교 야구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대회 4강 진출의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전합니다. 전교생이 102명뿐인 정읍 인상고등학교. 지난 2012년 이 작은 시골 학교에 야구부가 생겼습니…주혜인 기자2021-11-18
전북대·전주대, 전주시 관광마케팅 강화 협력
전북대와 전주대가 전주시의 관광마케팅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대 신문방송학과와 전주대 관광경영학과는 전주 관광마케팅 활성화 연구, PR 아이디어 제안, 관광 정보 교류를 통해 전주시를 도울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대학생들의 지역 관광에 대…정원익 기자2021-11-17
전북 육상선수단, 소년체전서 메달 15개 획득
전북 육상선수단이 제50회 전국 소년체전에서 메달 15개를 휩쓸었습니다. 선수단은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경북 구미에서 열린 경기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를 땄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운동부의 경기력 향상과 육성 종목 활성화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주혜인 기자2021-11-17
전주KCC 71:64 서울 삼성...KCC, 연패 탈출 성공
프로농구 전주 KCC가 서울 삼성을 71대 64로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전주 KCC는 21득점 13리바운드를 챙긴 라건아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1승을 챙겼습니다. 7승7패를 기록한 전주KCC는 공동 5위로 한 계…하원호 기자2021-11-14
호남권 관광·마이스 활성화 협약 체결
전북과 광주, 전남의 문화관광재단이 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춰 호남권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오는 18일 협약을 맺고 호남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시·도간 연계 행사 지원금 지원에 뜻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내년에는 국내·외…주혜인 기자2021-11-14
시공간 초월...'메타버스' 산업 육성한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사회가 익숙해진 가운데 온라인 가상현실에서 일상을 영위하는 이른바 '메타버스'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북도가 메타버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온라인 가상현실에서 다양한 일상 활동을 할 수 …나금동 기자202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