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사선녀선발 전국대회가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임살 사선대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제전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30여 명의 참여자 가운데
8명을 최종적으로 뽑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모레 사선대광장에서는
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도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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