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전주시 '송천동 분동 조례안' 재상정
전주시 송천동을 분동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다음 달에 시의회에 재상정됩니다. 조례안의 핵심 내용은 송천1동과 송천2동으로 나뉘어 있는 에코시티를 송천3동으로 분동하는 것입니다. 앞서 지난달 전주시의회는 송천동을 분동하는 조례안을 논의했지만 일부 지역주민이…송창용 기자2025-08-17
경찰, 한 달간 음주운전자 279명 적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펼치고 있는 경찰이, 지난 한 달 동안 2백79명의 음주운전자를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달 14일부터 한 달간 피서지와 유흥가 등에서 음주단속을 펼쳐 2백79명을 적발했고, 이 가운데 159명을 면허취소 …정상원 기자2025-08-17
전북소방, 119구급대에 폭염 대응 장비 보급
폭염 속 구급대원과 온열질환자의 안전을 위해 119구급대에 폭염 대응 장비가 보급됐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장비를 선정해 얼음조끼와 소형 선풍기 등 1천300여 점을 도내 모든 구급대에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정상원 기자2025-08-17
재난안전산업 거점...진흥원 설립 가시화
재난안전 분야의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재난안전산업진흥원 건립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전북이 가장 먼저 구상을 시작해 대선 공약에 포함됐고, 최근에는 관련 법 개정안도 발의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폭발과 화재…정원익 기자2025-08-17
한강 이남 최초 '3.5 만세운동' 기념일 지정 추진
한강 이남 최초의 만세운동으로 알려진 '군산 3.5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군산시의회 한경봉 의원은 매년 3월 5일을 군산 3.5만세운동 기념일로 지정하고, 기념식과 행사, 유적지 발굴과 보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하원호 기자2025-08-15
'조롱거리'된 동학 수당..."항일 운동 인정해야"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유족들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에 대한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이럴거면 임진왜란 유족까지 찾아서 지원하라는 조롱 섞인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광복 80주년인 오늘, 동학농민혁명의 독립운동사적 가치를 강훈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동…강훈 기자2025-08-15
차명 거래 의혹 이춘석 의원 7시간 경찰 조사
차명 주식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무소속 이춘석 의원이 경찰에서 7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에 귀가했습니다. 경찰은 이 의원이 보좌관인 차모 씨의 명의를 빌려 주식 거래를 했다는 의혹을 집중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를 받고 나온 이 의원은 물…김진형 기자2025-08-15
130억 '목조 전망대'...타당성 조사도 부실
도내 자치단체 세 곳이 동시에 '목조 전망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특색을 살린 목조 전망대를 만들어 관광 랜드마크로 활용한다는 계획인데, 한 곳 당 설치 비용이 백억 원을 훌쩍 넘습니다. 사업 추진의 근거가 된 타당성 조사도 부실해 자칫 예산만 낭비…최유선 기자2025-08-14
전북도, 맞춤형 케어푸드 육성...3대 전략 추진
전북자치도가 개인의 건강 상태와 식습관을 분석하는 맞춤형 케어푸드 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30년까지 1천875억 원을 투입해 맞춤형 케어푸드의 연구 기반 조성과 기업 지원, 그리고 지역 관광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변한영 기자2025-08-14
"새 정부 기조 맞춰 도정 재정비해야"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전북의 현안 사업들을 연계하기 위해서는 도정의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논평을 통해 정부가 AI와 에너지 전환 등을 국정과제의 핵심축으로 설정했지만, 전북은 올림픽 유치를 명분으로 개별 SOC…변한영 기자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