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1/20)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익산로컬푸드 어양점 '진퇴양난'(8면) 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에 대한 운영 중단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감사에서 부정이 드러난 기존 위탁운영 조합은 재위탁이 불가능하고 대안이었던 직영 방침은 의회…변한영 기자2026-01-20
전북 청약통장 가입자, 4년 연속 감소
전북지역의 청약통장 가입자가 4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청약통장 가입자는 71만 5천 명으로 지난 2021년 77만 6천 명에서 6만여 명 감소했습니다. 이는 최대 수요처인 전주에서 신축 아파트의 공급이 줄고 있는 데다,…이정민 기자2026-01-20
"반도체 수도권 집중 위험...새만금 이전 가능"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두고 수도권 집중에 따른 위험과 전력 문제를 이유로 새만금으로 이전해야 된다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활동하며 반도체 문제를 심층적으로 보도해왔고 현재, 반도체 업계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봉렬 씨와 핵심 쟁…최유선 기자2026-01-20
전북 전 지역 한파주의보...한낮 -1~2도
오늘은 일 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입니다. 현재 도내 모든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고창과 부안, 군산, 김제 등 서해안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진안 영하 8.7도, 전주 영하 8.4도, 익산 영하 7.8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한낮 …변한영 기자2026-01-20
임실군, 24시간 재난 상황팀 신설
임실군이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전담 팀을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장수군이 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 아이디어 공모에 나섰습니다. 시군 소식 김진형 기자입니다. 임실군이 '재난 상황팀'을 신설하고 24시간 상시 대응 체계를 가동했습니다…김진형 기자2026-01-20
전북교육청, 교원 감축 반대 서명운동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정부의 교원 감축 방침에 대응해 온라인 서명운동에 나섭니다.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도내 교사 정원은 2023년 200명, 2024년엔 270여 명 줄었고 올해도 250명 안팎 감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육청은 교육 여건이 악화되지 않도록 오늘부터 교…최유선 기자2026-01-20
총리 '빈손'...오히려 3특 위기감만?
정부가 광역 자치단체의 행정 통합에 파격적인 지원 방안을 내놓은 가운데 오늘 김민석 국무총리가 전북을 방문했습니다. 전주 완주 통합을 비롯해 이른바 3특 소외론에 대한 질문에 김 총리는 불이익은 없을 거라며 애매한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정부는 통합 특별시의…변한영 기자2026-01-20
"소외 우려... 전북특별법 개정 서둘러야"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전북특별법 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구상에서 3특에 부여되는 실질적인 권한과 인센티브가 분명하지 않다며 전북의 특례가 명확해지지 않을 경우 오히려 특별한 소외지역이 될 수 있다…정원익 기자2026-01-19
총리 '빈손'...오히려 3특 위기감만?
정부가 광역 자치단체의 행정 통합에 파격적인 지원 방안을 내놓은 가운데 오늘 김민석 국무총리가 전북을 방문했습니다. 전주 완주 통합을 비롯해 이른바 3특 소외론에 대한 질문에 김 총리는 불이익은 없을 거라며 애매한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정부는 통합 특별시의…변한영 기자2026-01-19
전북 청약통장 가입자, 4년 연속 감소
전북지역의 청약통장 가입자가 4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청약통장 가입자는 71만 5천 명으로 지난 2021년 77만 6천 명에서 6만여 명 감소했습니다. 이는 최대 수요처인 전주에서 신축 아파트의 공급이 줄고 있는 데다,…이정민 기자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