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익산로컬푸드 어양점 '진퇴양난'(8면)
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에 대한
운영 중단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감사에서 부정이 드러난
기존 위탁운영 조합은 재위탁이 불가능하고
대안이었던 직영 방침은 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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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민주 지선 공천 '3월 경선·4월 완료'(3면)
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는 3월 2일부터 경선을 시작해
4월 20일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인데
이르면 3월 20일쯤에는
도내에서 첫 민주당 공천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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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김제 저탄소 축산혁신지구 '불투명'(2면)
김제시가 농식품부의
저탄소 축산혁신지구 시범지로 선정되고도
사업은 제자리걸음입니다.
이 사업은
가축 분뇨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건데
중앙에서 제시한 사업 설계가
지역에서 이미 추진 중인 일부 정책과 겹쳐
조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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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이혜훈 청문회 파행(6면)
어제 예정됐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자료 부실 제출 논란으로
파행이 거듭됐습니다.
이 후보자는 청문회에 입장하지 못한 채
소명 기회를 갖고 싶다며
야당의 사퇴 요구를 일축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