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후부터 5-20mm 비...강한 바람 예상
전북은 오늘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1도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6에서 11도 낮 최고 기온은 18에서 21도가 예상됩니다. 오후부터 모레 새벽까지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고 순간풍속 초속 25m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김민지 기자2025-04-11
군산과 부안에서 화재 잇따라
부안과 군산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2시 50분쯤 부안군 행안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540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한 동과 주택이 탔습니다. 비슷한 시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소독제 제작 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폐목재 등을 태우고 40분 만에 진…정상원 기자2025-04-11
미등록 의대생 대부분 등록...원광대, 실습 시작
도내 의대생들이 어제까지 대부분 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학교는 미등록 의대생 653명 가운데 지금까지 한 명만 등록금을 내지 않았고, 나머지는 모두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원이 복학을 신청한 원광대 의과대학은 본과 학생의 실습을 위해 다음 …최유선 기자2025-04-11
군산 성광교회, 정읍 산불 이재민 1,500만 원 전달
한국기독교장로회 군산 성광교회가 정읍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5백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지회에 전달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정읍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사용됩니다. 지난달 25일 정읍 소성면에서 난 산불로 주택과 창…변한영 기자2025-04-11
2천4백원 횡령 판결에 내란방조 혐의까지...
한덕수 권한대행이 신임 헌법재판관에 함상훈, 이완규 후보자를 지명하면서 정국이 다시 들썩이고 있습니다. 지명 절차의 법적 정당성 시비와 함께, 두 후보자의 과거 판결과 내란 방조 혐의로 심각한 자질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시민사회와 민변 등에서는 한덕수 …강훈 기자2025-04-11
검찰, 문 전 대통령 전 사위도 입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수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문 전 대통령의 사위였던 서 모 씨도 입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주지검은 이상직 전 의원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에 임명된 것과 서 씨의 취업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최근 서 씨…김학준 기자2025-04-11
세월호 참사 11주기, 모레 추모 문화제 열려
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 등 도내 82개 시민단체들은 모레 오후 3시 30분부터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11주기 추모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참사 당일인 16일에는 세월호 참사 진…강훈 기자2025-04-10
건강한 한 끼라는데... 편의점에서 때운다
청소년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도내 4개 자치단체는 급식카드인 이른바 푸르미카드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이 카드를 가지고 주로 편의점을 이용하다 보니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편의점에 들…김학준 기자2025-04-10
호송 중 피의자 성추행 혐의 경찰관 '파면'
호송하던 피의자를 성추행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에게 파면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 징계위원회를 열고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주완산경찰서 소속 경찰관에 대해 파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주지검은 이 경찰관…김학준 기자2025-04-10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50대, 서울서 검거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 50대 남성이 서울에서 붙잡혔습니다. 전주보호관찰소는 어제 오후 3시쯤 전주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던 50대 남성을 2시간 40여 분 만에 서울에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보호관찰소는 이 남성을 상대로 전자발찌 훼손과 도주 …최유선 기자2025-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