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장로회 군산 성광교회가
정읍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5백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지회에 전달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정읍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사용됩니다.
지난달 25일 정읍 소성면에서 난 산불로
주택과 창고 13동이 불에 타고,
이재민 12명이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