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통 설치 규정 어긴 어선 4척 적발
LPG, 액화석유가스 통을 직사광선에 노출된 곳에 두거나 눕히는 등, 안전 규정을 어긴 어선들이 적발됐습니다. 군산해경은 군산항에서 정박 중이던 7톤급 어선 등 4척을, 어선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PG 통 안전 규정을 위반한 경우 1년 …김민지 기자2025-01-16
전동 킥보드 타던 20대, 1.7m 아래로 떨어져 숨져
전동 킥보드를 타고 가던 20대 남성이 1.7미터 아래로 추락해 목숨을 잃었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전주시 평화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20대 남성이 전동 킥보드와 함께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길을 가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킥보드를 탄…강훈 기자2025-01-16
설 전날 오전 귀성길과 설날 오후 귀경길 혼잡
이번 설명절 기간에는 설 전날 귀성길과 설 당일 귀경길이 가장 붐빌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경찰에 따르면 가장 혼잡한 시간대는 28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 사이의 귀성길과 설날인 29일 정오부터 오후 6시 귀경길로 전망됐습니다 또 설연휴가 엿새로 길어지면서 교…김민지 기자2025-01-16
덕유산 곤돌라 또 멈춰... 25분 뒤 운행 재개
지난 9일 50여 분 동안 곤돌라가 멈춰 섰던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오늘 또 곤돌라의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오늘 오후 2시쯤 곤돌라 운행 과정에서 안전 경고음이 울려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5분가량 곤돌라 운행을 중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리…김학준 기자2025-01-15
'물가 잡고 소비 촉진'...민생안정 추진
이처럼 내수 경기가 위축되면서 전북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안정 대책을 내놨습니다. 명절 성수품과 공공요금 인상을 억제하면서 최대한 소비를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데요 또, 소상공인들이 경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2025-01-15
외국인 유치...'인구 절벽' 해법 될까
학업이나 취업을 위해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소 제조업체가 많은 군산에는 전체 인구의 5%가 외국인인데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외국인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군산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베트남 출신 유학생 팜 티 …하원호 기자2025-01-15
객사 앞 '시민 발언대'... 대통령 구속 촉구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와 전북녹색연합 등 도내 시민단체들이 전주객사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사법처리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민 발언대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시민참여 발언대를 마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구속과 이에 동조한 내란 세력의 처벌을 …김학준 기자2025-01-15
지난해 소비자 피해 15,000여 건...의류 최다
지난해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접수된 상담·피해 구제 건수는 1만 5천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의류·섬유제품 관련이 1천 9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여행, 숙박을 포함한 문화·오락 서비스 품목이 1천 3백여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온라인 거래 피해는 25.…김민지 기자2025-01-15
'더 이상 못 버텨'... 지갑 닫자 폐업 속출
얼어붙은 민생경제를 짚어보는 연속기획, 두 번째 순섭니다. 코로나 때부터 이어져왔던 경기 불황이 누적된데다 탄핵 정국으로 소비심리까지 잔뜩 위축되면서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힘들게 버텨왔지만 탈출구를 찾지 못한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습니…김민지 기자2025-01-15
올해 학교 8곳 폐교... 4년 뒤 2만 명 감소
지난해 도내에서는 9곳의 학교가 문을 닫았는데요 올해도 8곳이 폐교를 앞두고 있습니다. 4년 뒤에는 2만 명이 넘는 초등학생이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학교 통폐합은 더욱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 초등학교의 전교생은 6명에 불과합니…이정민 기자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