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접수된
상담·피해 구제 건수는
1만 5천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의류·섬유제품 관련이
1천 9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여행, 숙박을 포함한
문화·오락 서비스 품목이
1천 3백여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온라인 거래 피해는 25.5%로
1년 전보다 5.3%p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