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16년 만에 등록금 4.85% 인상
원광대학교가 지난 2009년 이후 16년 만에 등록금을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원광대는 등록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등록금을 4.85%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원광대의 지난해 평균 등록금은 404만 원으로 이번 인상 결정에 따라 19만 5천 원이 오를 예정입…이정민 기자2025-01-14
계엄 후폭풍에 역대급 성과도 타격?
지난해 막을 내린 한인비즈니스대회 이후 대회 당시 상담을 실제 계약으로 연결하기 위한 작업이 한창입니다. 하지만 뜻하지 않은 계엄 사태로 인해 내수시장이 침체되고, 환율까지 불안정해 참가 기업들이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변한영 기자2025-01-13
1월 지역상품권 구매한도. 할인율 확대
위축된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와 할인율이 대폭 확대됐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달 도내 14개 시.군의 발행 규모는 평소의 2배에 가까운 1천845억 원입니다. 월 구매한도는 시.군에 따라 최대 70만 원에서 1백만 …변한영 기자2025-01-13
강추위 주춤.... 오늘 밤 동부지역 1cm 눈
매섭게 몰아쳤던 강추위가 한풀 꺾이며 오늘 정읍의 낮 최고 기온은 6.5도, 완주는 6.4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동부 지역에는 1cm 미만의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 기온은 영…김민지 기자2025-01-13
민물 가마우지 '습격' ... 은파호수 '몸살'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겨울 철새였던 민물 가마우지가 텃새화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개체 수가 크게 늘면서 생태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무를 고사시키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는 건데요. 군산의 은파호수도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서리가 …하원호 기자2025-01-13
남편 약에 살충제 넣은 아내 집행유예
남편이 복용하는 약에 살충제를 넣은 60대 아내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수법이 악의적이지만 살충제가 치사량에 미치지 못하고 가정 폭력 등으로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며 판결 이…김학준 기자2025-01-13
이웃돕기 성금(1/13)-8뉴스
다음은 JTV 전주방송에 이웃 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순창군 팔덕면 태촌마을 주민들이 27만 원, (순창군 팔덕면 용두마을 11만 원, 순창군 팔덕면 덕진마을 9만 원) 평지마을 주민들이 8만 원, -----------------…보도팀 기자2025-01-13
전농, '벼 재배면적 감축 정책' 철회 촉구
전국농민회총연맹전북도연맹은 오늘(13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쌀 재배면적 조정제를 철회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전농은 쌀 수입량은 줄이지 않은 채 재배면적만 감축하는 정부의 정책은 쌀 과잉 공급의 원인을 농민에게 돌리는 것이라고 지적했습…김민지 기자2025-01-13
"내란동조 안건 상정하는 인권위 규탄"
국가인권위원회가 내일 회의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방어권 보장과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 철회 등을 골자로 하는 안건을 심의하기로 해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평화와인권연대는 인권위가 정치진영의 논리에 빠져 국가인권기…강훈 기자2025-01-12
김제 돈사에서 화재...돼지 500여 마리 폐사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김제시 용지면의 한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330제곱미터 돈사 한 동이 모두 불에 타 돼지 5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강훈 기자202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