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전북도연맹은 오늘(13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쌀 재배면적 조정제를 철회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전농은 쌀 수입량은 줄이지 않은 채
재배면적만 감축하는 정부의 정책은
쌀 과잉 공급의 원인을
농민에게 돌리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쌀 재배면적을 줄이는 것은
농민의 영농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며
감축 정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