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행정심판 도민 권익 구제 강화
전북자치도가 행정심판에서 도민들의 권익 구제 기능을 강화합니다. 전북자치도행정심판위원회는 균형 잡힌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사건을 심리할 주심위원을 2명 이상 지정하는 복수 주심제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변한영 기자2025-02-11
'상생조례안 통과'와 '윤리특위 개최' 쟁점
전북자치도의회의 올해 첫 임시회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전주완주 통합을 위한 상생발전 조례안의 통과 여부가 가장 큰 쟁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공무원에게 부정 청탁을 하며 겁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용근 도의원에 대한 윤리특위 개최 여부도 …정원익 기자2025-02-11
전북교육포럼 열려...교육 백년대계 해법 토론
전북교총과 전북교사노조 등 도내 6개 교원 단체가 주최한 전북교육포럼이 오늘 전북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교육의 백년대계를 위한 해법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정책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교원…이정민 기자2025-02-11
'봄철 산불 예방'...국립공원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탐방로 일부 구간을 오는 15일부터 4월 말까지 통제합니다. 통제 구간은 내장산의 3개 탐방로와 변산반도 5개 구간, 지리산의 26개 구간입니다. 국립공원공단은 또 취사나 흡연, 인화물질 소지 행위도 단속할 계획입니다.(JTV 전…김민지 기자2025-02-11
전북자치도,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지원
전북자치도가 올해 12억 7천만 원을 들여 학생들의 승마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보다 600명이 늘어난 초중고등학생 3천9백여 명을 대상으로 한 명당 열 차례의 승마체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저소득층이나 다문화 가정, 장애 학생은 무료이…정원익 기자2025-02-10
지방시대위 완주 방문...통합 찬반 의견 청취
전주-완주 통합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전북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완주군과 군의회, 그리고 통합 관련 단체들을 차례로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예상대로 통합 반대 단체들은 당장 통합 절차를 중단하라고 촉구한 반면, 찬성 …김진형 기자2025-02-10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1천억 원 투입
전북자치도가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에 1천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북자치도는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생활 인프라 구축과 일자리 창출, 교육 서비스 향상 등 3개 분야 14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위해 공공산후조리원과 농촌…정원익 기자2025-02-10
소방본부, 정월대보름 맞아 특별경계근무
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소방본부는 정월대보름인 오는 12일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등이 열리는 행사장 52곳에 소방차 40대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또, 내일부터 사흘 동안 소방공무원 3천여 명과 차량 등 567대의 장비를 …최유선 기자2025-02-10
장애인 자립. 생활 안정 지원 강화
장애인의 자립과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이 강화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시범사업과 거주시설 퇴소자 자립 지원 등 모두 25개 사업에 지난해보다 26억 원이 늘어난 1,240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기준 전북의 장애인은 12만 8천9백 …정원익 기자2025-02-10
고교학점제 시행... 156개 과목 신설
새 학기부터 고등학교에는 대학처럼 학생들이 원하는 수업을 골라서 들을 수 있는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됩니다. 학교에선 과목별로 교실을 조성하는 등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데요. 특히, 마음공부나 뮤지컬 기획 같은 이색적인 과목들도 개설돼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이정민 기자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