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소방본부는 정월대보름인 오는 12일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등이 열리는
행사장 52곳에 소방차 40대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또, 내일부터 사흘 동안
소방공무원 3천여 명과 차량 등
567대의 장비를 투입해
화재 감시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