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 공장서 40대 근로자 숨져
오늘 오전 9시쯤 군산시 소룡동의 타타대우 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이 근로자가 자동차 성능 시험 장치 설치 공사를 하다 기계에 끼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을 조…강훈 기자2024-10-25
'갑질 논란' 전북TP 부설기관장 중징계 요구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가 '갑질 논란' 을 빚고 있는 전북테크노파크 부설기관장 A 씨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A 씨가 직원들에게 고성을 지른 것을 비롯해 지각을 하는 등의 근무태만이 30여 차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직원은 25명으로 파…변한영 기자2024-10-25
내일 오전까지 안개 주의... 모레 10mm 비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북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8에서 13도, 한낮 기온은 23에서 25도가 예상됩니다. 모레 오전부터는 곳…강훈 기자2024-10-25
'석산' 문화 관광자원 활용해야
석산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기획 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해외에서는 개발이 끝난 석산에 공연장을 만들거나 호텔을 짓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규제에 발이 묶여 쉽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석산을 지역의 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하원호 기자2024-10-25
전북 고령자 10명 중 8명 장례 방법 화장 선호
전북의 고령자 10명 중 8명은 장례 방법으로 화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전북의 65세 이상 40만 9천 명 가운데 81.7%는 화장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10년 전보다 27% 포인트 가량 증가한 것입니다. 삶에 대한 만족도…변한영 기자2024-10-24
내일 아침까지 안개 주의... 한낮 22-24도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처럼 4에서 10도를 기록하겠습니다. 한낮 최고 기온은 22에서 24도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JTV 전주방송)강훈 기자2024-10-24
야산에서 버섯 따다 50m 아래로 떨어져 숨져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진안군 용담면의 한 야산에서 40대 남성이 50m 아래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진안경찰서는 이 남성이 어머니와 함께 산에서 버섯을 따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걸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김학준 기자2024-10-24
'체험 관광'으로 지역과 상생
폐석산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연속 기획 보도입니다. 개발 중인 석산이나 광산은 안전사고 등을 이유로 일반인의 접근을 통제합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에서는 다양한 체험 관광 프로그램을 도입해 관광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알프스 산맥이 …하원호 기자2024-10-24
전주 원룸에서 화재... 40대 외국인 화상
오늘 오전 5시 4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이곳에 살고 있는 카자흐스탄 국적의 4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최유선 기자2024-10-24
옥정호 유역 조류경보 49일 만에 해제
임실 옥정호 유역에 내려졌던 조류경보가 지난달 5일 관심단계 발령 이후 49일 만에 해제됐습니다. 이는 최근 평균 수온이 2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급감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조류경보 관심단계는 물 1밀리리터 당 유해 남조류 세포가 1천마리 넘…강훈 기자202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