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가 '갑질 논란' 을
빚고 있는 전북테크노파크 부설기관장
A 씨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A 씨가 직원들에게 고성을 지른 것을
비롯해 지각을 하는 등의 근무태만이
30여 차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직원은 25명으로 파악됐으며,
구체적인 징계 수위는
30일간의 재심의 신청 기간을 거친 뒤
인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