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포항에 '3대2' 승리... 3위 올라서
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를 꺾고 3위에 올라섰습니다. 전북은 오늘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0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강상윤의 결승골로 포항에 3대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4경기 만에 승리를 따낸 전북은 4승 3무 3패를 기록했…정상원 기자2026-04-26
군산시, 청암산에 380억 투입해 생태 관광지 조성
군산시가 지난해 35만 명이 찾은 청암산에 대해 생태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오는 2030년까지 380억 원을 들여 청암산 일대에 지방정원과 전망대, 연결다리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7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국가 …김진형 기자2026-04-26
전주시, AI 디지털 마케팅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전주시가 다음달 8일까지 'AI 활용 디지털 마케팅 지원 사업' 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AI 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해외 바이어 발굴 등을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전북 AI 무역…김학준 기자2026-04-26
춘향전 배경 '남원 광한루' 국보된다
전북의 대표 문화유산인 남원 광한루가 국보로 지정됩니다. 임실군이 오수개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조형물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고전 소설 춘향전의 배경인 남원 광한루. 국가유산청이 조선 후기 호남지역 대표 누각 건축물인 …변한영 기자2026-04-26
도 지정 문화유산 안내 ‘부실’…표지 설치 9곳 뿐
전북자치도 지정 문화유산에 대한 안내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전용태 의원은 도 지정 문화유산이 600여 곳에 이르지만 안내 표지가 설치된 경우는 9곳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화유산은 접근성이 낮은 경우가 많아 안내 표지가 없으면…정원익 기자2026-04-26
'저탄소 농법' 실천으로 기후 위기 대응
농업 분야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저탄소 농법이 개발돼 보급되고 있습니다. 일손을 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를 줄이는데 효과적인데요. 저탄소 농법을 실천하는 농가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농기계가 마른 상태의 논바닥…김진형 기자2026-04-26
[심층] 전기 못 팔아 ‘0원’…햇빛연금 공약 가능할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 이른바 '햇빛연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 주민들은 앉아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 이른바 연금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봤습니다. 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 드…강훈 기자2026-04-26
'돈 땃쥐 미'…야생 쥐 감염병 주의
등줄쥐나 땃쥐 같은 야생 쥐들에게서 사람에게 옮길 수 있는 감염병 병원체가 발견됐습니다. 이들이 일으키는 감염병 중 일부는 해외에서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돼 있기도 한데요. 농삿일과 나들이가 늘어나는 시기인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김민지 기자2026-04-26
'늦봄의 눈꽃'?전주 이팝나무 '활짝'
[ 앵커 ] 늦봄의 정취를 알리는 이팝나무 꽃이 전주 팔복동 철길을 하얗게 뒤덮었습니다. 평소 화물 열차가 오가며 굳게 닫혀있던 철길이 이팝나무 개화 시기에 맞춰 개방됐는데요. '늦봄의 눈꽃' 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1.3킬…정상원 기자2026-04-26
폐기물 재활용 시설서 불?4천3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0시 15분쯤 익산시 낭산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나 4시간 3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파쇄기와 톱밥 40톤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3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정상원 기자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