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지난해 35만 명이 찾은 청암산에 대해
생태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오는 2030년까지 380억 원을 들여
청암산 일대에
지방정원과 전망대, 연결다리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7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국가 예산 확보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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