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군산시에 300억 원 추가 요청
전북대병원이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을 위해 군산시에 300억 원을 추가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전북대병원은 사업 지연에 따른 땅값과 건축비 상승으로 1,850억 원이던 군산전북대병원의 사업비가 3천280억 원으로 늘어나,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김진형 기자2025-11-11
곳곳에 서리·얼음... 낮 기온 17-19도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원의 한낮 기온이 17.2도, 순창 16.5도 전주가 16.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한낮 기온은 17도에서 19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아침에는 도내 곳곳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김민지 기자2025-11-11
새만금 관할권 갈등 해소 토론회 열려
새만금 관할권을 놓고 군산과 김제, 부안 세 지자체가 갈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해결책을 찾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 등이 주최한 오늘 토론회에서는 기본 사회와 공유부 개념을 통한 분배 갈등 해소 방안과 새만금 거버넌스의 중요…강훈 기자2025-11-11
정읍시, 농축산용 미생물 분석 시스템 구축
정읍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농축산용 미생물을 자동으로 분석하는 시스템을 선보입니다. 장수군이 양파 기계화 사업을 통해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합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농축산용 미생물을 초고속.대용량 자동화 장비를 통해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 …최유선 기자2025-11-11
'한승헌 도서관' 전북대에서 개관
1세대 인권변호사인 고 한승헌 변호사를 기리는 도서관이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한 변호사의 유가족이 전북대에 기부한 발전기금 등으로 마련된 한승헌 도서관은 최대 150여 명이 학습과 토론을 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진안 출신…최유선 기자2025-11-11
세수 감소에 3년 연속 지방채
전북자치도가 2년 연속 10조 원대의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민생 회복과 미래 산업 육성을 목표로 내세우며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안을 내놓았는데요 하지만 재정 상황이 어려워 3년 연속 지방채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북자치도가 편성한…변한영 기자2025-11-11
제2의 판교 테크노벨리 꿈꾼다
전북이 미래 먹거리인 피지컬 AI의 실증 무대가 된 건 대단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실증은 전북에서 하고 혜택은 다른 지역이 누린다면 의미는 퇴색될 수밖에 없는데요. 허허벌판에서 이제는 IT의 중심지가 된 판교 테크노밸리처럼 되기 위해서는 과제도 적지 않…변한영 기자2025-11-11
"새만금 자율운송 실증센터 건립 차질"
새만금에 추진 중인 자율운송 상용차 실증 연구센터 건립이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은 자동차융합기술원이 센터 부지로 검토했던 새만금 관광안내소에 대해 해양수산부가 임대 불가 입장을 밝히면서 계획이 사실상 물 건너…정원익 기자2025-11-11
전북도, 소나무재선충병 차단 '수종전환' 추진
소나무재선충병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나무 종류를 전환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소나무 제거·예방으로는 감염이 되풀이돼 내년까지 군산과 정읍 등 주요 발생 지역 460헥타르에 재선충에 강한 활엽수 등을 식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4월부터 …변한영 기자2025-11-11
고객 명의로 불법 대출...도 넘은 '비위'
도내 한 지역농협에서 고객 이름으로 돈을 빌려 거액을 빼돌린 직원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도내 지역농협의 비위행위가 한 해 1천건 넘게 적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농협에 대한 근본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이정민 기자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