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이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을 위해
군산시에 300억 원을 추가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전북대병원은 사업 지연에 따른
땅값과 건축비 상승으로
1,850억 원이던 군산전북대병원의 사업비가
3천280억 원으로 늘어나,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사업비의 11%를 지원하기로 한
협약에 따라, 200억 원을 추가로 출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에 착공한 군산전북대병원은
500병상 규모로 오는 2028년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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