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빈집 사들여 주차장·공원 조성
전주시가빈집을 사들여 주차장과 공원 등 주민 편의시설을 만듭니다. 내후년까지 모두 26채를 살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빈집을 팔고자 하는 집주인의 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쳐 매입 여부를 결정합니다.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이런 방식으로 모두 11곳에 주민 편의…김진형 기자2024-06-06
전북자치도, 바이오산업 광주 전남과 협력
전북자치도가 호남권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광주 전남과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어제 서울 코엑스에서 공동 선포식을 갖고 바이오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광주광역시, 전남과 손을 잡고 기업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북은 전자기기, 전남은 소재, …정원익 기자2024-06-05
한국전기안전공사 창립 50주년 기념식 열려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오늘 본사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임직원 3백여 명이 참석해 에너지 안전을 이끄는 국민의 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1974년 한국전기보안협회로 출범한 전기안전공사는 지…변한영 기자2024-06-05
완주군의회, 완주-전주 통합 반대 공식화
완주군의회가 완주-전주 행정구역 통합을 반대하는 입장을 공식화했습니다. 완주군의회는 세 차례 불발에도 또 다시 완주-전주의 통합이 추진되면서 완주군민을 분열과 고통에 빠뜨리고 있다며 통합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완주…김진형 기자2024-06-05
군의회 "통합 반대"...찬성측 '투표 요구' 임박
완주군의회가 최근 빨라지고 있는 전주-완주 통합 움직임에 반대하는 입장을 공식화했습니다. 통합 논의가 완주군민들에게 분열과 고통을 안겨준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이런 가운데 통합을 추진하는 단체 측은 다음 주 주민 서명부를 완주군에 제출하고 주민투표 요구를…김진형 기자2024-06-05
전기안전공사 창립 50주년....지역 상생 노력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또,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지 10년이 되기도 하는데요 지역 특화산업과 보조를 맞춰가며 상생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1974년 한국전기보안협회로 역…변한영 기자2024-06-05
'갑질 파문' 대책 촉구..."무관용.강력 처벌"
전북자치도의회가 전북자치도에서 발생한 갑질 파문에 대해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염영선 의원은 전북자치도의회 도정 질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갑질 문제가 불거진 것은 예방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직서를 냈던 해…정원익 기자2024-06-05
교권 전담 변호사...9차례 공고 1명 지원
도내에서 교권 침해와 학교 폭력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법률 지원에 대한 필요성도 커지고 있는데요.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전담 변호사를 구하지 못해 쩔쩔매고 있습니다. 9차례나 공고를 냈지만 신청자는 한 명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북자치…이정민 기자2024-06-04
민주당, 8일 전주서 채상병 특검법 장외 집회
채상병 특검법 관철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장외 집회가 이번 주말 전주에서 열립니다. 민주당은 고 채상병의 고향이 전북 남원인 만큼 오는 8일 전주에서 범도민대회 형식으로 장외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단위 집회는 아니라 이재명 대표는 참석하지 않…정원익 기자2024-06-04
"재고 쌀 추가 시장격리, 수확기 쌀값 보장"
전북자치도의회가 쌀값 정상화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지난 5월 기준 쌀값은 80kg에 18만 8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1만 4천 원이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4월 기준 쌀 재고량은 92만 5천 톤으로 지난해보다 37%나 늘었지만, 같은 기간 쌀 판매량은 13…정원익 기자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