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빈집을 사들여 주차장과 공원 등 주민 편의시설을 만듭니다.
내후년까지 모두 26채를 살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빈집을 팔고자 하는 집주인의
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쳐 매입 여부를
결정합니다.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이런 방식으로
모두 11곳에 주민 편의시설이
조성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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