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역사 개선사업 규모 축소 논란
전주역 증축 공사가 40여 년 만에 어렵게 시작됐지만, 사업 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 정치권과 전주시는 당초 계획대로 지을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국가철도공단도 긍적적이기는 하지만, 공사비를 증액해야 하는 만큼 정부를 설득해…김진형 기자2024-05-24
보리 신품종 '베타헬스'... 당뇨 예방에 도움
당뇨 걱정 때문에 잡곡밥을 드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농촌진흥청이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일반 보리보다 2배나 많은 베타헬스라는 품종을 개발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고슬고슬하게 잘 익은 보리밥이 지어졌습니다. 이 보리는 지난해 …강훈 기자2024-05-24
교원단체, 교사 업무 경감 대책 환영
전북자치도교육청이 발표한 교사 업무 경감 대책에 대해서 교원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전북교총은 논평을 내고 그동안 교사들이 과중한 행정업무로 수업에 집중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대책은 교육의 질을 높이는 밑바탕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북교…이정민 기자2024-05-24
전주시, 음식관광 창조타운 내년 하반기 착공
전주시 경원동 일대에 들어서는 음식관광 창조타운의 밑그림이 제시됐습니다. 전주시는 공모를 통해 설계 당선작이 결정됨에 따라 기본 설계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비 등 435억 원이 투입돼 2027년에 전주시 경원동에 들어서는 음식…김진형 기자2024-05-24
익산 마동공원 준공...도내 첫 민간 특례사업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민간 특례사업으로 조성된 익산 마동공원이 공사를 마치고 다음 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17만 8천 제곱미터 규모의 마동공원은 산책로와 인공폭포, 야외무대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민간 특례사업은 오랜 기간 조성되지 않은 공원 부지를 …하원호 기자2024-05-24
전북자치도청, 특정 부서 갈등 감사위 감사
갑질 의혹으로 홍역을 치른 전북자치도가 특정 부서의 갈등으로 또다른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이 부서의 한 직원은 부서 책임자가 지위를 이용해 자신을 부당하게 업무에서 배제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해당 간부는 이 직원의 업무태도와 비위 등으로 배제했다고 반박…천경석 기자2024-05-24
전북자치도, 집중 호우 재해 예방 사업
전북자치도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재난안전관리 특별 교부세 36억 원을 확보해 20개 지방 하천의 하도 준설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방 하천 유지 보수 사업에 120억 원을 투입해 집중호우에 대…천경석 기자2024-05-24
조국혁신당, 채상병 특검 거부 규탄 대회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이번 주말 서울역에서 열리는 채상병 특검 거부 규탄 범국민대회에 참여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한 채상병 특검법이 오는 25일 국회에서 재의결될 수 있도록 전북 당원들과 범국민대회를 통해서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밝…정원익 기자2024-05-23
도교육청, 교사 행정업무 경감 대책 추진
교사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업무를 줄이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서거석 전북자치도교육감은 14개 교육지원청에 학교업무지원센터를 설치해 전북 에듀페이 신청과 스마트 기기 관리, 기간제 교사 채용 등의 업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5학급 이하 …이정민 기자2024-05-23
예술단 운영 놓고 시의회-단원 '갈등'
군산시립예술단 운영을 놓고 시의회와 예술단이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예술단이 70억 원의 예산을 쓰면서도 시민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며 운영 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단원들은 경제적 잣대로만 평가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하원호 기자202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