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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마동공원 준공...도내 첫 민간 특례사업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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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는 처음으로
민간 특례사업으로 조성된
익산 마동공원이 공사를 마치고
다음 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17만 8천 제곱미터 규모의 마동공원은
산책로와 인공폭포, 야외무대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민간 특례사업은
오랜 기간 조성되지 않은 공원 부지를
민간사업자가 매입해서
70% 이상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땅에 공동주택을 짓는 방식으로
모인공원과 수도산공원도
오는 6월과 9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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