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는 돌아가고, 콜택시는 오지 않고
내일(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전북의 장애인 비율은 7.4%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데요.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는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최유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인도 위를 전동 휠체어로 이동하는 최창환 씨. 입간판에 가로막혀…최유선 기자2024-04-19
주말 5~20mm 비... 미세먼지 '보통'
오늘 남원의 낮 기온이 27도, 순창이 26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주말인 내일 아침 기온은 11에서 15도, 낮 기온은 15도에서 19도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부터 모레까지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서…최유선 기자2024-04-19
이틀 동안 3명 숨져... 중대처벌법 어디 있나?
최근 군산과 익산에서 이틀 사이 세 명의 근로자가 작업 중에 숨졌습니다. 전북 지역의 산업재해 증가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데요 특히,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에선 2022년부터 5명의 근로자가 숨지는 등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지만 중대재해처벌법은 제 역할을 못하고 …강훈 기자2024-04-18
'새만금 태양광 비리,' 군산시민발전 전 대표 구속
새만금 태양광 사업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북부지검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이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 전 대표인 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 2020년, 정치권에 대한 로비를 대가로 새만금솔라파워 사업단장 최 모 씨에게 1억 원가량의 금품을 수…하원호 기자2024-04-18
상습 민원 학부모... 전북교육청이 고발
한 초등학교 교사가 지난 3년간 학부모가 제기한 수십 건의 민원과 소송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전북자치도교육청이 명백한 교권 침해로 규정하고 이 학부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021년 도내 한 초등학교의 담임 교사였던 A 씨. 수업…이정민 기자2024-04-18
고창 양계장서 화재...4억 1천만 원 피해 (화면)
오늘 낮 12시쯤 고창군 해리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양계장 2개 동이 타 소방서 추산 4억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최유선 기자2024-04-18
검찰, 중처법 위반 혐의 건설사 대표 기소
전주지검은 지난해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떨어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건설사 대표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현장 소장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전주지검은 당시 공사 현장에 안전 통로와 난간, 추락방지망을 설치하지 않는 등 건설사가 안전…김학준 기자2024-04-18
전북 전역 미세먼지 주의보.. 모레 5~30mm 비
황사의 영향으로 전북 전 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돼있습니다. 내일은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7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21에서 26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레는 오전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5에서 30밀리미터의 …강훈 기자2024-04-18
익산시청 제2청사 공사 현장서 노동자 추락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익산시 남중동 익산시청 제2청사 공사 현장에서 크레인 해체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2m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강훈 기자2024-04-17
'장염 걸렸다'... 음식점 400여 곳 합의금 뜯어내
음식을 먹고 장염에 걸렸다며 돈을 뜯어낸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가지도 않은 음식점에 전화를 걸어 협박을 했는데요 이른바 '장염맨'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400곳이 넘는 음식점에서 합의금 명목으로 9천만 원을 받아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 숙박…강훈 기자202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