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폐석산 불법 폐기물' 6월까지 처리
익산시 낭산면 폐석산에 불법 매립된 폐기물의 이적 처리가 올해 상반기까지 완료될 전망입니다. 익산시는 남아 있는 폐기물 20만 5천 톤 가운데 5만 4천 톤을 다른 곳으로 옮겼고, 올해 6월까지 나머지 15만여 톤을 이적 처리할 계획입니다. 익산시와 주민대책위, 복…하원호 기자2024-03-03
내일 아침 영하 9도...꽃샘추위 계속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전주가 4도, 군산은 2.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하 4도까지 떨어지며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6도로 예상됩니다. 내일 새벽까지 남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이정민 기자2024-03-01
요양보호사 수급....정부 지원 '딜레마'
올해부터 정부의 요양보호사 훈련비 지원 방식이 바뀌면서 학원에는 교육생들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정부는 훈련이 취업으로 연계되도록 지원 방식을 바꿨다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의 한 요…강훈 기자2024-03-01
내일 낮 영하 2도 꽃샘추위...오후에는 눈
오후부터 전북 대부분 지역에 내린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일절인 내일 오후부터 모레 새벽까지 정읍, 고창 등지에는 1cm 안팎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하 2도, 낮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1도로 꽃샘추위가 예상됩니다. 모레…강훈 기자2024-02-29
환경단체 "버드나무 베어낸 전주시 규탄"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전주시가 오늘 생태하천협의회와 논의 없이 전주천과 삼천의 버드나무 76그루를 베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전주시가 협의후 벌목하겠다는 약속을 어긴 것이라며 전주시장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환경단체와 논의했지만 의…강훈 기자2024-02-29
정부 엄포에도 전공의 요지부동
정부는 앞서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에게 오늘까지 돌아오면 법적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하지만 도내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 대다수는 아직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공의 100여 명이 떠난 원광대병원. 병원 사…최유선 기자2024-02-29
스쿨존 버스...기둥 들이받아 2명 사상
오늘 군산에서 시내버스가 표지판 기둥을 들이받아 승객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도내에서는 최근 3년 동안 200건이 넘는 졸음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김학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버스 한 …김학준 기자2024-02-29
군산 가리비 양식 성공...과제는?
고급 어종에 속하는 가리비는 대부분 남해에서 생산됩니다. 군산시가 최근 3년간, 비안도와 선유도 등에서 가리비를 시험 양식했는데 상품성을 갖춘 가리비 생산에 성공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군산 방축도 앞바다에서 어민들이 채롱으로 불리는 그물망을 건져올…하원호 기자2024-02-29
음주 운전 현직 경찰관 정직 3개월
전북경찰청은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된 A 경감에게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경감은 지난해 12월 충남 공주시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상태에서 역주행을 하다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JTV 전주방송)강훈 기자2024-02-29
해마다 청년 8천여 명 유출, 13개 시.군 소멸 위험
해마다 평균 8천여 명의 청년이 전북을 떠나고 전주를 제외한 모든 시.군이 소멸 위험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4년 동안 20세에서 39세의 청년 인구 3만 3천3백여 명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천경석 기자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