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낭산면 폐석산에
불법 매립된 폐기물의 이적 처리가
올해 상반기까지 완료될 전망입니다.
익산시는 남아 있는 폐기물
20만 5천 톤 가운데
5만 4천 톤을 다른 곳으로 옮겼고,
올해 6월까지 나머지 15만여 톤을
이적 처리할 계획입니다.
익산시와 주민대책위, 복구협의체는
지난해 9월, 성상조사를 통해
폐기물의 선별 처리에 합의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